30th 골든디스크, 역대급 라인업…'빅뱅' '엑소'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1.20 12:04  수정 2016.01.22 13:13
올해로 서른살이 된 골든디스크가 20일, 21일 양일간 그 어느때 보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골든디스크 홈페이지

올해로 서른살이 된 골든디스크가 20일, 21일 양일간 그 어느때 보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제30회 골든디스크에는 총 26팀의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특히 막강 대상 후보인 그룹 빅뱅이 참석해 올해의 골든디스크를 빛낼 예정이다. 엑소와의 경쟁 결과 역시 주목되는 대목이다.

양일간 퍼포먼스 역시 역대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소녀시대를 비롯해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그리고 핫한 신예 트와이스 등 대스타들과 신인들의 무대 역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가요 시상식으로, 음반과 음원 판매량에 기초한다. 이번 골든디스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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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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