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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배 농협손보 대표, 취임 첫 공식 일정 '현장'


입력 2016.02.02 16:25 수정 2016.02.02 16:26        이충재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신임 대표(가운데)가 2일, 경남 창원 소재 경남총국을 방문해 총국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이윤배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경남지역 영업현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경남총국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경남지역 농·축협 조합장들을 만나 농협손보의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농·축협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논의했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서울 서대문 농협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보장성 중심의 마케팅 전략, 지속적인 건전성 관리를 통해 어떠한 위기상황에도 굳건한 회사, 작지만 강한 회사로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업무체계를 고객중심에 맞춰 고객의 신뢰를 받는 회사로 만들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이 대표는 197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공제 경영기획팀장, 공제 회계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NH농협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강원영업본부장, 강원지역본부장, 농협생명 전략총괄부사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8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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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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