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수익력 향상과 중소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오는 설을 앞두고 가맹점 수익금과 중소협력사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설 연휴를 맞아 가맹점의 원활한 자금 운영에 도움이 주고자 조기 지급을 희망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익금 약 200억원을 평소보다 약 열흘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중소협력사의 거래 대금도 조기지급 한다. 명절을 앞두고 200여 개 중소협력사에 약 300억원의 대금을 100% 현금으로 평소보다 약 보름 일찍 지급한다.
BGF리테일은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설과 추석에 앞서 가맹점 수익금 및 중소협력사 거래 대금을 매년 조기 집행함으로써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BGF리테일 이건준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설 자금 조기 지급을 통해 가맹점과 중소협력사의 안정적인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수익력 향상과 중소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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