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식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배우 1위에 올라 새삼 눈길을 끈다.
한국갤럽은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설문조사한 결과,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14.4%)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황정음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오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남자친구인 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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