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영어 실력 '뇌섹남' 변신 눈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1 05:41  수정 2016.02.21 05:43
류준열 영어.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화면 캡처

류준열 영어 실력, '뇌섹남' 변신 눈길

배우 류준열의 영어 실력이 화제다.

류준열은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 안재홍, 고경표와 함께 여행길에 올랐다.

이날 류준열은 여행 시작부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유지인 싱가포르 공항에서 직접 유심을 구입하거나 렌터카를 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준열의 활약에 박보검은 "우리를 뒷바라지 해주는 엄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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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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