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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문희상·백군기·전정희 컷오프 ‘이의신청’


입력 2016.02.26 20:31 수정 2016.02.26 20:32        스팟뉴스팀

김성수 대변인 “구제 방법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컷오프 대상 10명 중 김현·문희상·백군기·전정희(왼쪽부터) 의원이 이의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홍효식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컷오프 대상 10명 중 4명 김현·문희상·백군기·전정희 의원이 이의신청을 했다.

더민주는 26일 컷오프 이의신청을 마감한 결과 김현(비례)·문희상(경기 의정부갑)·백군기(비례)·전정희(전북 익산을) 의원 등 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이의신청 이후 최종결과가 언제 나올지는 정해진 게 없다”며 “구제 방법은 실무선에서 검토해봤을 때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민주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컷오프를 통보받은 시점으로부터 48시간 내에 가능하며, 이날 오후 5시 마감됐다. 이들은 지난 24일 오후 ‘20% 컷오프’에 포함돼 더민주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로부터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받았다.

이들 외에도 노영민(청주 흥덕을)·신계륜(서울 성북을)·송호창(경기 의왕과천)·유인태(서울 도봉을)·임수경(비례)·홍의락(비례) 의원 등이 컷오프를 통보받았다. 이 중 대구 북구을에 출마한 홍의락 의원은 반발하며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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