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예원, 욕설 논란 눈물 "폐 끼치지 않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8 14:48  수정 2016.02.28 14:50
가수 예원. SNL 코리아 화면 캡처

SNL 코리아 예원, 욕설 논란 사과 '눈물'

SNL 코리아 예원이 욕설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가수 예원은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했다.

이날 다른 크루들이 예원을 소개하면서 “눈을 왜 그렇게 떠?”, “어디서 반말하냐”, “내가 우섭게 보이냐”, “나 마음에 안들죠?” 등 ‘욕설 논란’을 언급하며 짓궂게 장난을 쳤다.

이에 예원은 “너무 떨린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면서 “폐 끼치지 않는 신인 크루로 죽을 힘을 다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원은 눈시울이 붉어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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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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