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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207cm 공룡 서장훈도 쓰러뜨린 돈가스


입력 2016.03.08 06:18 수정 2016.03.08 06:52        스팟뉴스팀
'동상이몽' 서장훈과 유재석이 매운 돈가스에 고통을 호소했다. SBS 방송 캡처.

공룡 서장훈도 국민MC 유재석도 매운돈가스에 쓰러졌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맵고 짜게 먹는 딸이 걱정되는 엄마와 딸BJ우앙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우앙이 준비한 매운 돈가스의 맛을 본 서장훈은 말하기 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고통을 호소했다. 서장훈은 "이건 맛이 아니다. 음식이 아니다"며 손사래를 쳤다.

다음 주자로 나선 유재석도 돈가스를 먹자마자 음료를 들이키며 말을 잇지 못해 잠시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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