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순위 9위 정채연, 광고계 '주목'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3.12 10:42  수정 2016.03.12 13:35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정채연이 광고계 러브콜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채연SNS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정채연이 광고계 러브콜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프로듀스101에 집중키 위해 밀려드는 광고를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정채연은 청순한 매력으로 인기, 11일 발표된 순위에서 9위에 안착했다.

이런 가운데 화장품, 음료, 치킨, 제과 등 총 13개의 광고 섭외 제의가 들어왔지만 정채연 측은 모두 거절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정채연이 '프로듀스101'에 집중하기 위해 모든 광고를 거절한 상태다.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간만큼 '프로듀스101'에서 최선을 다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네 번째 평가무대에 오를 35위까지의 생존자 순위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에서는 35등까지의 생존 연습생이 공개, 1위는 젤리피쉬 김세정, 판타지오 최유정 2등, 젤리피쉬 강미나 3등, JYP 전소미 4등, 젤리피쉬 김나영 5등, 플레디스 주결경 6등, 판타지오 김도연 7등, 레드라인 김소혜 8등, MBK 정채연 9등, 스타쉽 유연정이 10등에 안착했다.

플레디스 임나영을 비롯해 전소연, 김다니, 정은우, 한혜리, 윤채경, 이해인, 김청하, 기희현, 주은빈, 김형은, 김소희, 안예슬, 김주나, 박시연 등이, 박인선, 강시라, 강예빈 등은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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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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