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7’ 글로벌시장 공략 본격 시동

이호연 기자

입력 2016.03.14 13:47  수정 2016.03.14 14:57

지난 11일부터 런던, 홍콩 등 스튜디오 오픈

영국 런던의 유명 쇼핑몰 웨스트필드에 오픈된 '갤럭시 S7 스튜디오' 의 모습.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의 글로벌 출시에 맞춰 지난 11일 부터 런던, 홍콩, 광저우 등 주요 도시에 '갤럭시 S7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영국 런던의 유명 쇼핑몰 웨스트필드에 마련된 갤럭시S7 스튜디오에는 오픈 첫 주말 6만명 이상의 소비자가 스튜디오를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증국 광저우 천하성 광장과, 홍콩 최대 번화가인 코즈웨이베이 광장에도 갤럭시 S7 스튜디오가 문을 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갤럭시S7은 전작보다 세련된 디자인에 듀얼 픽셀 카메라, IP68 방수 방진 기능, 삼성 페이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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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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