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파인애플맛 소주 즐겨"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5 13:41  수정 2016.03.15 14:04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편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현아는 편의점을 방불케하는 각양각색의 음료들을 구비한 냉장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현아는 즐겨 마시는 술로 파인애플맛 소주를 언급했다.

제시가 "저런 소주는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자 현아는 "파인애플을 좋아한다. 알코올 냄새가 안 나서 맛있다"라며 "두 잔만 마시면 머리 안아프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안정환이 제시에게 "두 병 마셔서 그렇다"라고 하자 제시는 "소주는 못 마신다. 양주 마신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