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탐정' 재이 "아이유처럼 되고파"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3.17 15:45  수정 2016.03.17 15:46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재이가 OCN '뱀파이어 탐정'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OCN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재이가 OCN '뱀파이어 탐정'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피에스타 재이는 롤모델로 아이유를 꼽으며 "같은 소속사 선배인 아이유가 가수, 연기활동을 병행하는 걸 봤다"며 "나도 아이유 선배처럼 연기를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로서의 포부에 대해선 "연기 스펙트럼이 넓고 모든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피에스타 재이는 극 중 타투숍에서 일하는 미모의 직원 세라 역을 맡았다. 메이크업, 꽃꽂이, 댄스 등 다양한 재주를 가진 캐릭터다.

'뱀파이어 탐정'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준, 오정세, 이세영, 이청아 등이 출연하고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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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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