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영 돌발 고백 "엉덩이 나비 문신, 남편이..."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3.18 13:40  수정 2016.03.18 14:25
유혜영 아나운서가 문신을 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SBS 자기야 캡처

유혜영 아나운서가 문신을 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자기야 - 백년손님'에서는 출연자들이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혜영 아나운서는 문신을 했다고 고백했다.

유혜영 아나운서는 "서른 살이 됐을 때 일탈이 해보고 싶었다"며 "아나운서이고 표시 나는 곳에 하면 안 되니까 안 보이는데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엉덩이 위에 청바지 허리 보이는 곳에 했다"며 "나비를 했는데 살이 찌니까 문신이 커졌다. 그래서 '남편이 나방 같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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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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