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이경 셀카 '인형같은 피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8 16:12  수정 2016.03.18 16:14
태양의 후예 이이경. ⓒ이이경 SNS

태양의 후예 이이경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배우 이이경은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눈부신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태양의 후예 8화'에서는 강군(이이경 분)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안에 갇혔다. 다행히 유시진(송중기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자신을 아들처럼 아껴줬던 고반장(남문철 분)의 사망 소식을 전해듣고 오열했다.

한편, 이와 함께 이이경의 셀카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피부가 환하네" "오 잘생겼다" "태양의 후예 잘 보고 있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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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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