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지자체장 대권 잠룡의 측근 공천 성적표는?
안희정 '4명', 박원순 '3명', 남경필·원희룡 각각 '1명'
22일 현재 각 당의 공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현직 지방자치단체장 중 잠룡으로 평가받는 인사의 공천이 확정된 측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원희룡 제주도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데일리안
지난해 11월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선언'에서 (왼쪽부터)안희정 충청남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공동선언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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