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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위드미, 500원 초저가 원두커피 출시


입력 2016.03.28 14:30 수정 2016.03.28 14:34        임소현 기자

이마트가 직접 소싱한 브라질 최고급 원두 '세라도' 사용…TAKE1 정식 출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숭인동 위드미 IBC호텔점에서 모델들이 500원 초저가 원두커피 TAKE1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위드미는 이마트가 직접 소싱한 브라질 최고급 원두 세라도를 사용한 500원 초저가 드립커피 'TAKE 1'을 정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TAKE 1은 하루를 깨우는 첫 커피라는 뜻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부담없이 고급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위드미 100여개 점포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위드미는 커피의 맛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마트에서 직소싱한 브라질 세라도 원두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내 2위 편의점 업체인 로손에서 운영 중인 산덴(Sanden)사 드립커피 머신을 도입해 운영할 방침이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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