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한효주 효과? 시청률 1위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4.11 10:16  수정 2016.04.11 10:18
'1박2일'이 한효주 효과를 톡톡히 봤다.KBS2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1박2일'이 한효주 효과를 톡톡히 봤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시청률 15.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14.8%)에 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는 10.8%,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는 12.1%를 각각 나타냈다.

'1박2일'은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15.0%로 '1박2일'에 1위 자리를 내줬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8%,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4.9%로 집계됐다.

이날 '1박2일'에는 영화 '해어화'의 개봉을 앞둔 한효주가 출연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나온 한효주의 등장에 멤버들은 환호했다. 한효주는 몰래카메라를 시도하는 등 '1박2일'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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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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