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세영 "박보검에게 새벽 5시 문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4 00:01  수정 2016.04.14 00:06
'해피투게더3' 이세영 ⓒ KBS

'해피투게더3' 개그우먼 이세영이 박보검과 새벽에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 이세영, 최성원이 출연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세영은 대세남 박보검과 tvN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사이로, "'해피투게더3'에 나오기 전에 보검이와 문자를 했다"고 밝혀 현장의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이세영은 "박보검에게 새벽 다섯 시에 문자가 온 적이 있다. 자다가 깨서 바로 답장했다"면서 '보검앓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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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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