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윤세아 "차비 아껴서 소주 마실 때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4 00:07  수정 2016.04.14 00:07
윤세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수요미식회' 배우 윤세아의 소주 사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수 김현철, 배우 윤세아, 그룹 B1A4의 산들이 출연해 소주 안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세아는 "차비 아껴서 소주 마셔야 했을 때가 있잖아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가까우면 걸어가고 한 병을 더 마셨다. 그럴 때는 어묵탕이었다. 간장을 들이붓고 고춧가루를 팍팍 넣고 안주 빨을 못 세우게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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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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