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혜리 유라 "5억원 다리 보험" 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5 12:08  수정 2016.04.15 12:08
해피투게더 혜리 유라.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혜리 유라 출연 소식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혜리-유라, 이세영, 최성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라는 “5억원 다리 보험에 들었다”며 “다리가 중요한 신체부위라는 뜻으로 가입했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보험사 직원이 나와서 유라의 다리 비율을 쟀다”며 “비율을 보더니 가입을 허락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0년 EP 앨범 'Girl`s Day Party #1'로 데뷔했다. 멤버들은 탁월한 연기와 예능감으로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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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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