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이재진 "젝스키스 시절 은지원과 갈등 많았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6 22:48  수정 2016.04.16 22:50
젝스키스가 이재진-은지원의 과거 갈등에대해 고백했다. MBC '무한도전' 캡처.

젝스키스 이재진이 과거 은지원과의 갈등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 2탄 특집으로 젝스키스가 재결합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는 고지용을 제외한 젝스키스 5명 멤버와 만남을 가졌고, 유재석은 “블랙키스 3명만 충돌이 심하지 않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재진은 “은지원이 하는 일이 마음에 안 들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재진의 발언에 동의한 은지원은 “가장 심하게 뭐라 했던 게 도시락이었다. 재진이 도시락이 먹고 싶어서 한 입 먹었더니 그걸 버렸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옆에 있던 김재덕은 “재진이가 심지어 침을 뱉고 도시락을 버렸다”고 덧붙였다.

이야기를 들은 이재진은 갑자기 큰 소리로 웃음을 터뜨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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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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