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전설 '프린스' 사망, 이하이 애도 "당신의 모든 것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3 07:13  수정 2016.04.23 07:14
프린스 ⓒ 프린스 앨범 표지

미국의 팝가수 프린스가 사망한 가운데, 가수 이하이가 애도의 글을 남겼다.

22일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의 모든 것에 감사해요. 절대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 편히 잠드소서. 프린스"(Thank you for your everything. I will never forget you. Rest in peace. PRINCE)라는 글과 함께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프린스의 사망소식에 태양, 박진영, 윤도현 등 그의 음악으로 꿈을 키워온 국내 많은 가수가SNS를 통해 애도를 표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1980년대 마이클 잭슨과 함께 세계의 팝 음악을 주도했던 팝 아티스트 '프린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57세의 나이로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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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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