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결혼식 축가 연습 '난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3 00:42  수정 2016.04.23 00:42
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이규창-리사 커플의 결혼식 축가를 맡아 난감해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처음으로 축가를 부탁받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신랑 이규창에게 전화해 "진짜 내가 노래하길 바라냐"고 물었고, 이규창은 "그냥 형답게 해달라"고 대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혼자서 이 곡 저 곡을 부르다 결국 케이윌을 불러 "내 앞에 가수들이 줄줄이 축가를 부른다. 윤도현, 알리, 뮤지컬 배우들이 부르고 나서 내가 피날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난 두 가지 생각이 있다. 아예 감동적이거나 아니면 재밌거나"라고 말했다.

케이윌은 본격적으로 전현무에게 노래 연습을 시켰지만,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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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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