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윤세영 감독과 결혼…6월의 신부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4.25 11:29  수정 2016.04.25 11:30
박희본이 오는 6월 6일 윤세영 감독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싸이더스HQ

배우 박희본이 6월의 신부가 된다.

박희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5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박희본이 오는 6월 6일 윤세영 감독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에 따르면 박희본의 예비 신랑 윤세영 감독은 영화, 웹드라마계에서 탄탄히 실력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김태용 감독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희본과 윤세영 감독은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 시즌2'를 함께 작업하며 신뢰를 쌓아오다 연인이 된 지 3년이 되는 해인 올해 결혼을 올리게 됐다. 신혼여행지는 쿠바다.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한 박희본은 '레인보우 로망스', '주군의 태양',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종영한 tvN '풍선껌'에선 치과의사 이슬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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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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