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D램에서 가장 의미 있는 제품 될 것"
SK하이닉스가 2분기부터 20나노급 D램 양산을 본격화한다.
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된 '201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에 20나노급 초반대 D램 공정에 대한 인증을 완료해 본격적인 램프업(양산확대)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부터는 대부부의 모바일 고객들에게 20나노 초반대 제품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 20나노 초반대 제품이 D램 분야에서 볼륨 기준으로 가장 의미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