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부유했던 어린시절 "유모에 가정교사까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7 17:27  수정 2016.04.27 17:27
곽진영의 어린 시절이 화제다. KBS 2TV 방송 캡처.

곽진영의 어린 시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곽진영은 과거 KBS2 '여유만만'에서 부유한 어린 시절과 아버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곽진영은 "어릴 적 부유하게 자랐고, 무엇보다 아버지가 우리들을 귀하게 키우셨다. 유모에 가정교사까지 있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특히 "아버지의 각별한 사랑에 가족애가 남달랐고 내가 힘들 때 마다 힘과 버팀목이 돼줬다"라고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내비쳤다.

한편, 곽진영은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20년 전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박세준과 재회했다. 특히 박세준과 상황극을 연기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키스신까지 소화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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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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