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8 07:37  수정 2016.04.28 07:38
허경영 씨가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류현경 편’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 tvN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허경영 씨가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류현경 편’에 카메오로 출연, 방송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tvN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 생기고”라는 글과 함께 허경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경영은 검은색 양복에 빨간색 넥타이를 매고 의자에 앉아 누군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앞서 ‘SNL 코리아’ 측은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이번 주 특급출연자, 누구일까?”라는 글과 함께 허경영의 옆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저분이 아직도 유머를 하시네”, “엑소를 잡고 이슈를 만들려는 것 같다”, “공중부양은 언제?”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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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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