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비대위 저지’ 1차 목표 이룬 후 방향성 상실
출범 2주 만에 사실상 해체 수순…“향후 방향 논의 중”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비대위원장 추대에 반대하며 출범한 '새누리당혁신모임'이 사실상 해체수순을 밟는 모양새다. 사진은 4월 19일 원 원내대표와의 면담을 위해 국회 원내대표실로 향하고 있는 혁신모임 소속 황영철, 김영우, 하태경, 오신환 의원(왼쪽부터).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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