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현대, 100억 달러 규모 '바흐만 제노 정유시설' 공사 MOU
대우, 테헤란 쇼말 고속도로 3공구 단독 MOU 체결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바흐만 제노 정유시설 공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좌로부터 에스칸다리 바흐만제노정유회사 사장, 라핫 타드비르에너지그룹 사장,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뒷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참석했다.ⓒ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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