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친구’ 위너, 자존심 걸고 팔씨름 승부…승자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7 17:29  수정 2016.05.07 17:30
‘반달친구’ 위너 ⓒ YG엔터테인먼트

JTBC '반달친구'에서 위너 멤버들이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회를 펼친다.

7일 방송되는 ‘반달친구’ 3화에서는 찜질방으로 간 아이들과 위너 멤버들의 팔씨름 승자를 가리기 위한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진다.

방송 전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위너와 아이들이 옷을 맞춰 입고 ‘양머리’를 만든 채 찜질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다른 비하인드 컷에서는 김진우와 송민호가 팔씨름을 펼치며 서로에게 이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으며, 아이들은 누가 이길지 궁금해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반달친구’는 위너 멤버들이 4~7세 아이들과 15일간 밀착 교감하는 예능 프로로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