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I Just Wanna Dance "고향에서 촬영"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11 11:57  수정 2016.05.11 11:57
티파니 I Just Wanna Dance. V앱 화면 캡처

티파니 I Just Wanna Dance 뮤직비디오 촬영 비화가 화제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지난 10일 V앱 ‘COUNTDOWN! TIFFANY’ 방송을 통해 이번 앨범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티파니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해 “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싶어서 고향 캘리포니아에서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지친 일상, 고민하는 내 모습, 밤새 춤추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다”면서 “영상을 보면 따뜻해 보이는데 사실 굉장히 추웠고 촬영 내내 비가 왔다”고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한편, 티파니는 11일 자정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의 전곡 음원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