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시청률 폭발…자체최고 경신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5.16 07:07  수정 2016.05.16 07:49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은 3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 KBS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또 다시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주말극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은 3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4일 방송분 24.3%에 비해 6.7% 포인트나 상승한 기록으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MBC '옥중화'는 19.8%, '가화만사성'이 18%를 기록했다. SBS '그래 그런거야'는 9.8%, '미녀 공심이'는 9.6%로 꼴찌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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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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