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미, 유희열에게 "아이유 보면 눈 반짝"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18 15:56  수정 2016.05.18 15:58
슈가맨 유미. JTBC 슈가맨 화면 캡처

슈가맨 유미가 유희열에 서운함을 토로해 화제다.

유미는 17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유미는 지난 2002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유미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서 대기실에서 인사도 했었다”며 MC 유희열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유미는 “유희열 팬이라 기대하고 갔다. (그런데) 내가 방송에서 보던 눈빛과 많이 다르게 대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이유가 나오면 눈이 반짝반짝 했는데 저와 눈을 마주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희열은 “떨려서 감히 못 쳐다봤다”고 재치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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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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