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지연우, 유승옥 능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18 16:13  수정 2016.05.18 16:14
스타킹 지연우. SBS 스타킹 화면 캡처

스타킹 지연우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스타킹'에서는 '선택! 스타킹, 가짜 킹을 찾아라!'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관심을 모은 출연자는 여자 보디빌더 지연우.

지연우는 IFBB 밴쿠버 프로 쇼 4위에 오른 프로 보디빌더다. 또 2013년 아놀드 클래식 유럽 대회 1위, 2010년 YMCA 선발대회 1위 등을 수상했다.

지연우는 남성 보디빌더 버금가는 탄탄한 근육미를 자랑했다.

여성임에도 발달된 어깨와 등 근육이 시선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엄청난 근육이다" "유승옥 못지 않은 미모네" "스타 탄생~" "운동 진짜 열심히 했네"등 다양흔 반응을 보였다.

방송 후 지연우는 "'스타킹'의 위력에 다시 한 번 놀랐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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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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