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써니, 김희철 '조카' 발언에 “발음 제대로 해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2 17:33  수정 2016.05.22 20:35
아는형님 써니.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아는형님 써니가 같은 소속사 식구 김희철과 날선 신경전을 펼쳤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신화 앤디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써니가 등장하자 “이수만 선생님 조카시다”라며 “기립해”라고 외쳤다. 그러자 이를 듣던 강호동은 “어디 존함을 함부로 말하냐”며 “재단 이사장님 조카분이시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써니는 김희철의 계속되는 도발에 “내가 희철이 잡으러 나왔다”고 말했다. 이후 김희철이 “앤디는 직속선배고 써니는 사장님 조카다”라고 말하자, 써니는 “발음 좀 제대로 해달라”고 응수해 김희철을 당황스럽게 했다.

김희철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써니의 말을 들은 그는 “착한척 한다. 재수없다”고 말하며 제대로 반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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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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