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척 엄마 김세아가 불륜?…"말도 안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6 10:57  수정 2016.05.26 17:22
SBS '좋은아침'에서 김세아는 억척 주부 9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SBS 좋은아침 캡처

연기자 김세아가 소송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분이 재주목 받고 있다.

SBS '좋은아침'에서 김세아는 억척 주부 9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세아는 남편 김규식 씨, 딸과 아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책장이 돋보인 거실과 직접 꾸민 아이들 방, 그리고 무엇보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음식을 꼼꼼히 챙기는 주방은 정리정돈이 잘 돼있어 이목을 끌었다.

김세아는 "아이들의 요리는 직접 만든다. 한식 위주다"라면서 억척 엄마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결혼했다.

한편 26일 TV리포트는 김세아가 상간녀로 지목, 억대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억척 엄마 9단이라더니", "말도 안돼", "사실 맞아?", "피소는 맞다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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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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