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목 잡고 돌발 키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7 08:26  수정 2016.05.27 09:04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기습키스가 화제다. MBC 방송 캡처.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돌발키스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2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가 제수호(류준열 분)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이날 류준열은 술에 취한 심보늬를 데려다 주면서 "너무 힘들다. 여기서 더 이상은 무리다. 시민 사회의 일환으로서의 의무는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류준열은 황정음을 집안까지 안고 들어갔다. 어색한 표정의 류준열은 "이 밤중에 왜 호랑이를 찾아가지고"라고 중얼거리며 소파에 눕히고 돌아서려 했다.

그러나 황정음은 돌아가려는 류준열의 목을 잡고 "어딜 가는거야? 절대 못 보내"라며 기습키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