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중 파격적인 언행을 보인 한 여성 진행자가 화제다.
스페인의 유명 쇼호스트 안나 시몬은 과거 방송 중 풀려있는 단추를 발견하고 잠궜지만 우월한 볼륨탓에 답답함을 느끼고 채웠던 단추를 풀었다.
이런 안나의 행동을 본 남성 진행자는 그녀의 돌발행동을 지적했지만 그녀는 "가슴도 그냥 살 덩어리일 뿐인데 왜 그렇게 유난이나"는 반응을 보여 보는이를 당황케 했다.
안나 시몬은 늘씬한 몸매로 '스페인에서 가장 가슴이 큰 여자 진행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옷을 끌어내려 윗가슴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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