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 19금 마케팅?…EXID 뮤비 선정성 논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2 07:28  수정 2016.06.02 07:30
걸그룹 EXID가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가운데 뮤지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 엘라이 뮤비 캡처_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EXID가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가운데 뮤지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일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EXID 뮤비 노림수 너무 심함'이라는 제목 하에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 해당 사진은 EXID의 타이틀곡 'L.I.E(엘라이)' 뮤직비디오를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에는 섹시 자태를 과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일부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장면이나 성행위를 나타내는 숫자 등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청소년들의 반응을 우려하며 선정적인 마케팅에 지적을 하고 나섰다.

성공리에 쇼케이스를 마친 EXID는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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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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