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전소민의 조언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7 11:41  수정 2016.06.07 11:42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SBS 동상이몽 화면 캡처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사연에 대한 전소연의 반응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전주 5자매 중 넷째인 최다롬 양이 출연해 언니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최다롬 양은 세 언니들이 온갖 집안일을 자신에게만 시킨다고 말해 ‘현대판 콩쥐'에 비유됐다.

이에 배우 전소민은 “생각해 보니까 저는 남동생이 많이 시켰다”고 털어놨다.

전소민은 “남동생의 심부름을 했는데 저는 1000원, 2000원씩 대가를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의 말에 세 언니들도 최다롬 양에게 “용돈을 줄때도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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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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