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집모에 이어 카라스키야, 텃밭, 험지 이름도 다양
경험 비슷한 의원들 모여 현안 논의 '싱크탱크'역할도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선자들이 지난달 광주시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워크숍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여당의 텃밭이라고 불리는 서울 강남을에서 24년 만에 야권 후보로 당선된 전현희 의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워크숍 당시, 적어도 20여 년 이상 야당이 당선되지 않은 지역 의원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험지 모임'에 대해 설명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현권(왼쪽), 백혜련(오른쪽), 국민의당 김삼화(가운데) 의원 등 국회생생텃밭 모임 소속 의원들이 지난 17일 오후 국회 헌정회 인근에 조성된 텃밭에서 상추, 고추 모종 등을 심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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