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알도, 자축 강남스타일? 맥그리거 보고 있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7.11 00:00  수정 2016.07.10 22:57
[UFC 200]조제 알도 자축 댄스 파티. ⓒ 조제 알도 페이스북

조제 알도(브라질)가 자축 댄스 파티를 열어 화제다.

조제 알도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0'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서 프랭키 에드가(미국)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조제 알도는 카운터펀치로 에드가를 요리했다. 타격 적중도에서 알도가 앞섰고 에드가는 서두르는 인상이 짙었다. 결국, 심판은 알도의 전략적인 경기 운영에 높은 점수를 줬다.

경기 후 알도는 대기실에서 자축 댄스 파티를 열었다. 알도는 페이스북에 댄스 동영상을 올리며 코칭스태프와 기쁨을 함께 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연상되는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페더급 잠정 챔피언이 된 알도는 올해 하반기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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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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