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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달 2일 뉴욕서 '갤노트7' 공개


입력 2016.07.13 08:36 수정 2016.07.13 08:36        김유연 기자

갤럭시S7과 일관성 위해 '갤럭시노트7'으로 결정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초대장.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다음 달 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국 런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도 공개 행사를 연다.

새로운 갤럭시 노트는 올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 S7과 일관성을 위해 갤럭시 노트 7으로 최종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의 숫자가 통일됨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같은 시간 런던과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도 동시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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