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불 붙은 로맨스, 시청률 20% 목전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7.13 09:34  수정 2016.07.13 11:29
김래원 박신혜 주연의 SBS 월화극 '닥터스'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20% 돌파를 눈앞에 뒀다.SBS '닥터스' 화면 캡처

김래원 박신혜 주연의 SBS 월화극 '닥터스'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20% 돌파를 눈앞에 뒀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닥터스'는 시청률 19.2%(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지난 방송분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7%보다는 낮지만 20% 돌파가 머지않아 보인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과 홍지홍(김래원), 정윤도(윤균상)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됐다. 혜정은 지홍의 손을 먼저 잡으며 지홍에게 마음이 쏠리고 있음을 드러냈고, 지홍은 그런 혜정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닥터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11.2%, KBS2 '뷰티풀 마인드'는 4.3%에 각각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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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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