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공중부양? 섹시 하체 눈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7.14 14:02  수정 2016.07.14 14:02
샤라포바 ⓒ 샤라포바 페이스북

'러시아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근황을 전해 화제다.

샤라포바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라포바는 바르셀로나 광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점프하는 순간을 사진에 담아 공중부양하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리 길이 엄청나네" "역시 섹시한 요정" "리우 올림픽서 못 보네. 아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라포바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다.

러시아 일간지 ‘타스 통신’은 11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샤라포바에 대한 판결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샤라포바는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실시한 도핑테스트 결과, 멜도니움(올해 금지약물 지정)이 검출돼 양성판정을 받았다.

ITF은 샤라포바에게 2년 자격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샤라포바는 CAS에 중재 요청을 했지만 CAS는 “오는 9월19일 판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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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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