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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이종석 "한효주 첫인상, 하얗고 길고 예뻐"


입력 2016.07.18 15:09 수정 2016.07.18 15:11        부수정 기자
MBC 새 수목극 'W-두 개의 세계'(이하 W)에 출연하는 이종석이 상대 배우 한효주와의 호흡을 전했다.ⓒMBC

MBC 새 수목극 'W-두 개의 세계'(이하 W)에 출연하는 이종석이 상대 배우 한효주와의 호흡을 전했다.

18일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종석은 한효주의 첫인상에 대해 "하얗고 길고 예뻤다"고 웃음 뒤 "효주 누나의 말투가 매력적이었다. 효주 누나를 열심히 사랑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석은 이어 "효주 누나가 나보다 두 살 많은데 극 중 설정이 또래라서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며 "효주 누나가 연기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미소 지었다.

이종석은 극 중 전직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이며 벤처사업으로 청년재벌이 된 냉철한 천재 강철 역을 맡았다.

'W'는 현실세계의 오연주가 인기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철연주' 커플로 불리는 이종석 한효주가 출연하고 '나인' 송재정 작가, '그녀는 예뻤다'의 정대윤 감독이 만났다.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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