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홍상수, 김민희 불륜설 질문에 '침묵'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1 06:35  수정 2016.07.21 06:35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불륜설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MBC 방송 캡처.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홍상수 김민희 불륜설을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불륜설이 기사화된 뒤 줄곧 외국에 머무르고 있다.

홍상수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혼할 의사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김민희가 홍상수의 아이를 가질 때까지 묵인해달라고 한 적은 없으며, 김민희 부모와 나눈 대화도 본인 의도와 없이 편집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제작진에 포착됐다.

자신의 회고전에서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은 "제 영화는 매우 한국적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외국 여성에 대한 한국 남성의 판타지를 보여줄 수 있지만 그 의도로 만들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불륜설 등에 대해 묻자 침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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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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