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3' 박태윤 독보적 캐릭터…시청률은 하락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2 08:24  수정 2016.07.22 08:29
'해피투게더 3'가 박태윤 쯔위 왁스 활약에도 시청률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KBS 2TV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3'가 박태윤, 쯔위, 왁스의 입담 대결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하락을 면치 못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는 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0.5% 하락한 수치다.

'해피투게더 3'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트와이스 쯔위와 지효, 왁스와 홍석천, 손대식과 박태윤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쯔위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쯔위 엄마는 왁스와 닮은꼴 외모를 지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홍석천은 "왁스에게 결혼식을 제안한 적이 있다"며 "왁스도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는 걸로 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태윤은 또한 예능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시청률 8.7%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MBC '능력자들'은 2.2%로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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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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