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신혜선이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신혜선은 최근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것.
6개월 넘게 ‘연태’로 살아 온 그녀는 "이렇게 한 작품을 오래 촬영한 게 처음이라 애정이 많아요. 사실 극 초반에는 순박하고 착한 아이인데, 겉으로는 가시 돋친 말을 해대는 연태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려웠죠. 하지만 아쉽게도 이제 그녀를 떠나 보내야 하지만, 괜찮아요. 연태는 행복하게 살아갈 테니까요. 저보다도 더!"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신혜선은 배우 김명민 변요한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하루'와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도 연이어 캐스팅되면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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