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인력시장 및 건설현장 이야기(하)>“달라진 새벽인력시장…그리고 4시간 안전교육”
국내 최대 인력시장으로 꼽히고 있는 서울 구로구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사거리. 지난 18일 새벽에 찾은 인력시장에는 수백여명의 일용직 근로자들이 모여 일감을 기다리고 있었다.ⓒ데일리안 박민 기자
오전 6시에 가까워지며 아침이 밝아오자 구직자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남구로역 교차로 양 옆길에 즐비해 있던 승합차들도 근로자를 태워 떠난 듯 급격히 줄어들었다.ⓒ데일리안 박민 기자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책자. 건설업 일용직 현장에 나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정부에서 승인받은 교육기관에서 4시간 동안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 교육을 받지 않으면 현장에서 일 할 수 없다.ⓒ데일리안 박민 기자
유료직업소개소를 통해 구한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 이날 작업 확인증을 들고 지하철을 타고 현장으로 이동했다.ⓒ데일리안 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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